인프런광고

2019-07-24 08:09:08

책을 쓴다고 해서 그 기술의 전문가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.

책을 쓴다고 해서 그 기술의 전문가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.

실제로 영문 튜토리얼을 그대로 한글로 번역 한 경우를 몇번 발견하기도 했습니다.

그럼에도 책을 쓴다는것 그 자체가 자신의 지식을 정제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는건 사실입니다.

특히나 요즘은 경력이 많으신 분들만 책을 쓰지 않습니다.

경력이 적은 분들은 도리어 초보자분들의 눈높이를 잘 알아서 튜토리얼/기본서를 잘 쓰시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.

주니어 개발자가 Vue.js 를 주제로 공동 집필한 경험담이 있어 공유드립니다.

책을 쓰고 싶은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간접경험하기 좋을정도로 생생하게 작성해주셨네요 :)

https://blog.martinwork.co.kr/review/2019/07/18/publish-book-for-beginner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