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프런광고

2019-11-11 08:20:00

웹 푸시 알림 서비스 개발 후 그만 둔 후기

웹 푸시 알림 서비스 개발 후 그만 둔 후기

개발자 커리어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수 있으나,

내 제품, 내 서비스를 만들어서 사랑받고 싶은 욕심이 있으신 분들에겐 많은걸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.

특히나 아래 문구가 인상적입니다.

아주 단순했던 초기 버전, 단순히 웹 푸시만 간단하게 보낼 수 있었던 버전(소개용)은 잠재 고객들의 반응은 “흥미롭다. 더 알고 싶다.” 였습니다.

이 때 바로 초창기 서비스를 내놓았어야 했습니다.

그것이 현실에 발을 딛는 첫번째 스텝이었을 것입니다.

하지만 저는 다른 선택을 합니다.

더 많은 기능, 더 좋은 버전으로 시장에 내놓겠다는 선택입니다.

많은 개발자분들이 개발자가 아닌 제품의 주인으로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

https://www.clien.net/service/board/park/14266767